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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원, 성인 대상 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 '그림으로 읽는 나의 마음 이야기' 운영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2026-07-30
조회수19
  • - 첨부파일 : 260730 보도자료_민주공원, 성인 대상 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 그림으로 읽는 나의 마음 이야기 운영.hwp (10.0M)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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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원, 성인 대상 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

<그림으로 읽는 나의 마음 이야기> 운영

 

- 822일 오후 1·오후 330분 민주공원 민주항쟁기념관 작은방에서 총 2회 진행, 누리집을 통한 선착순 모집

- 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통한 자기 이해와 마음 돌봄의 시간 마련

 

1. 민주공원은 문화예술교육사업 '민주의 하루'의 두 번째 프로그램인 <그림으로 읽는 나의 마음 이야기>를 오는 822() 민주공원 민주항쟁기념관 작은방에서 오후 1시와 오후 330, 2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 심리 검사와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으로,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마음을 이해하며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민주공원 누리집(demopark.or.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성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2. ‘민주의 하루는 민주공원이 추진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의 하나로,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민주주의의 가치와 시민성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연과 교육, 예술적 체험을 접목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교류와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3. <그림으로 읽는 나의 마음 이야기>는 바쁜 일상에서 자신의 감정보다 타인의 마음을 먼저 살피며 살아가는 시민들이 그림을 매개로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정과 마음 깊은 곳의 이야기를 마주하고,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림 심리 검사와 스토리텔링을 활용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돌아볼 수 있도록 돕는다.

 

4.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을 잘 그리는 능력을 평가하는 수업이 아니다. 미술 경험이나 그림 실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5. 문화예술교육사업 '민주의 하루'는 올해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지난 41회차 프로그램에 이어 이번 <그림으로 읽는 나의 마음 이야기>를 진행하며, 오는 9월에는 펫로스 증후군(반려동물 상실 증후군)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시민들의 삶과 정서를 반영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문의 : 민주공원 공연예술·대중문화 담당(051-790-7412)

 

붙임. ‘민주의 하루’ - <그림으로 읽는 나의 마음 이야기>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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