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공원, 성인 대상 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 '그림으로 읽는 나의 마음 이야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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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원, 성인 대상 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
<그림으로 읽는 나의 마음 이야기> 운영
- 8월 22일 오후 1시·오후 3시 30분 민주공원 민주항쟁기념관 작은방에서 총 2회 진행, 누리집을 통한 선착순 모집
- 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통한 자기 이해와 마음 돌봄의 시간 마련
1. 민주공원은 문화예술교육사업 '민주의 하루'의 두 번째 프로그램인 <그림으로 읽는 나의 마음 이야기>를 오는 8월 22일(토) 민주공원 민주항쟁기념관 작은방에서 오후 1시와 오후 3시 30분, 총 2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 심리 검사와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으로,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마음을 이해하며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민주공원 누리집(demopark.or.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성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2. ‘민주의 하루’는 민주공원이 추진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의 하나로,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민주주의의 가치와 시민성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연과 교육, 예술적 체험을 접목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교류와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3. <그림으로 읽는 나의 마음 이야기>는 바쁜 일상에서 자신의 감정보다 타인의 마음을 먼저 살피며 살아가는 시민들이 그림을 매개로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정과 마음 깊은 곳의 이야기를 마주하고,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림 심리 검사와 스토리텔링을 활용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돌아볼 수 있도록 돕는다.
4.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을 잘 그리는 능력을 평가하는 수업이 아니다. 미술 경험이나 그림 실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5. 문화예술교육사업 '민주의 하루'는 올해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지난 4월 1회차 프로그램에 이어 이번 <그림으로 읽는 나의 마음 이야기>를 진행하며, 오는 9월에는 펫로스 증후군(반려동물 상실 증후군)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시민들의 삶과 정서를 반영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문의 : 민주공원 공연예술·대중문화 담당(051-790-7412)
붙임. ‘민주의 하루’ - <그림으로 읽는 나의 마음 이야기> 홍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