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호
-
- 첨부파일 : 전진성. 2017. 펴내면서_정권교체만큼 중요한 것. 성찰과 전망 24호. 6-8쪽.pdf (336.2K)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송성준. 2017. 해운대 엘시티 사건을 통해 본 욕망의 도시 부산. 성찰과 전망 24호. 11-46쪽.pdf (6.3M)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김종민. 2017. 부산의 그림자 엘시티 사업 이제는 걷어 내야 할 때다. 성찰과 전망 24호. 47-52쪽.pdf (763.3K)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김종기. 2017. 랑시에르는 포스트모더니즘이후의 대안이 될 수 있는가_랑시에르 미적 공동체의 함의를 중심으로. 성찰과 전망 24호. 55-87쪽.pdf (4.1M)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2017. 이주여성노동자 노동인권 현안과 개선방안 토론회. 성찰과 전망 24호. 121-166쪽.pdf (6.1M)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이인경. 2017. 뿌리 뽑힌 삶, 발루치스탄 난민. 성찰과 전망 24호. 167-178쪽.pdf (1.8M)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윤일성. 2017. 2030부산엑스포를 반박한다. 성찰과 전망 24호. 181-188쪽.pdf (1.2M)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지은주. 2017. 부산시민을 넘어 국민승리의 상징, 평화의 푯대, 일본 영사관 앞 소녀상. 성찰과 전망 24호. 189-197쪽.pdf (1.2M)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성하훈. 2017. 부산영화제는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성찰과 전망 24호. 198-211쪽.pdf (2.1M)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부산지역교수,연구자 시국회의. 2017.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시국 대토론4차_개헌 어떻게 가능한가. 성찰과 전망 24호. 212-247쪽.pdf (5.4M)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배다지. 2017. 민족사의 진로는 민족건양주체노선이 유일합니다. 성찰과 전망 24호. 251-254쪽.pdf (729.6K)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정영민. 2017. 지속가능한 독서 공간을 꿈꾼 낭독서점 詩집. 성찰과 전망 24호. 255-261쪽.pdf (1.5M)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전중근. 2017. 돈을 현대화하고 민주화할 때. 성찰과 전망 24호. 263-281쪽.pdf (2.3M)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황경민. 2017. 인터뷰_경성대 무용학과 최은희교수_춤을 없애는 일은 인간을 스스로 부정하는 행위다. 성찰과 전망 24호. 285-291쪽.pdf (1.3M) - 다운로드
본문
전진성. 2017. 정권 교체만큼 중요한 것. 성찰과 전망 24호. 6-8쪽 |
송성준. 2017. 해운대 엘시티 사건을 통해 본 욕망의 도시 부산. 성찰과 전망 24호. 11-46쪽 |
김종민. 2017. 부산의 그림자 엘시티 사업! 이제는 걷어낼 때다. 성찰과 전망 24호. 47-52쪽 |
김종기. 2017. 랑시에르는 포스트모더니즘 '이후'의 대안이 될 수 있는가. 성찰과 전망 24호. 55-117쪽 |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2017. 이주여성노동자 노동인권현안과 개선방안 토론회. 성찰과 전망 24호. 121-166쪽 |
이인경. 2017. 뿌리 뽑힌 삶, 발루치스타 난민. 성찰과 전망 24호. 167-178쪽 |
윤일성. 2017. 2030 부산엑스포를 반박한다. 성찰과 전망 24호. 181-188쪽 |
지은주. 2017. 국민승리의 상징, 부산 소녀상. 성찰과 전망 24호. 189-197쪽 |
성하훈. 2017. 부산영화제는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성찰과 전망 24호. 198-211쪽 |
부산지역 교수.연구자 시국회의. 2017. 개헌 토론회. 성찰과 전망 24호. 212-247쪽 |
배다지. 2017.민족사의 진로는 민족건양주체노선이 유일합니다. 성찰과 전망 24호. 251-254쪽 |
정영민. 2017. 낭독서점 詩집. 성찰과 전망 24호. 255-261쪽 |
전중근. 2017. 해외시민사회정보. 성찰과 전망 24호. 263-281쪽 |
황경민. 2017. 인터뷰, 경성대 무용과 최은희 교수-춤을 없애는 일은 인간을 스스로 부정하는 일이다. 성찰과 전망 24호. 285-291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