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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민주항쟁 33주년 부산기념식> 개최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2020-06-11
조회수1,123
  • - 첨부파일 : 보도자료_6월민주항쟁 33주년 부산기념행사 개최_20200609.hwp (13.6M)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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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지키는 약속, 민주주의 이어달리기


<6월민주항쟁 33주년 부산기념식> 개최


- 6월 10일(수) 오후 7시 30분 민주공원 중극장에서 열려

- 유튜브 채널 <뭐라카노> 생중계 동시 진행


- <2020 민중미술 오디세이>, <6월민주항쟁 33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도 열려


 


1. <6월민주항쟁 33주년 부산기념식>이 6월 10일(수) 오후 7시 30분부터 민주공원 중극장에서 열린다. 발열체크, 한 칸 띄어앉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한다. 유튜브 채널 <뭐라카노>를 통해 생중계를 동시에 진행하여 기념식 현장에 참석하지 않아도 기념식을 관람할 수 있다.


 


2. <6월민주항쟁 33주년 부산기념식>은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민들이 함께 노력하고 있는 바탕에는 민주항쟁의 정신인 연대와 화합의 시민의식이 있음을 되새겨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온 힘을 다해 다음 주자에게 바통을 전달하는 이어달리기처럼 민주항쟁의 정신이 과거에서 현재로 그리고 미래로 계속해서 이어져 갈 것임을 강조하기 위해 ‘모두를 지키는 약속, 민주주의 이어달리기’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3. 기념식은 1987년 6월,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던 부산을 떠올릴 수 있는 공연과 민주열사들의 정신, 6월민주항쟁에 참여했던 당시 청년들의 정신이 2020년인 오늘에 이어지고 있음을 드러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6월 초부터 진행한 ‘나에게 민주주의란?’ 챌린지 영상 상영 등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시대에 민주항쟁을 기념·계승하는 다양한 방식을 시도하고자 한다.


 


4. <6월민주항쟁 33주년 부산기념식>은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산민예총, 부산민중연대,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부산여성단체연합, 부산지역대학민주동문회연석회의 등 6월민주항쟁 33주년 부산기념사업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부산광역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부산본부가 후원한다.


 


5. 6월민주항쟁 33주년 기념전시인 <2020민중미술 오디세이 ? 민중미술의 현장① - 노동미술 2020>도 6월 10일(수)부터 28일(일)까지 민주공원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노동미술의 새로운 담론과 흐름을 표현하는 작품 3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2020민중미술 오디세이>는 <민중미술의 현장①> 전시를 시작으로 <민중미술가열전 Ⅴ / 박경효 ? 아제아제발랄아제 국뽕스바하>, <민중미술의 현장 ② / 탈핵미술행동 2020 - 고리?서생 핵발전소>, <민중미술의 현장 ③ / 또따또가 - 근면한 전시, 성실한 예술가>, <민중미술의 현장 ④ / 영호남현실주의예술가연대 - 5.18을 산점직시하다>, <로컬리티의 영상학> 등 다양한 전시로 8월 30일까지 민주공원과 또따또가 갤러리, 모퉁이극장 등에서 이어진다.


 


6. 6월민주항쟁 33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 <지금 여기 왜 민중미술인가?>는 6월 25일(목)과 26일(금) 이틀간 민주공원 중극장에서 열린다. 민중미술의 시대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정체성을 되물으며 이를 통해 동아시아 예술 담론의 지평을 제기하고자 한다. 홍성담(작가), 김준기(미술평론가), 최범(미술평론가), 강선학(미술평론가), 이나바 마이(광운대 교수), 김종길(미술평론가) 등이 발표자로 참여하며 김재환(경남도립미술관 학예사), 김희진(또따또가 운영지원센터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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