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항쟁기념 학술 토론회 <왜 부산에 민주주의 사료관이 필요한가> 개최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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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항쟁기념 학술 토론회 <왜 부산에 민주주의 사료관이 필요한가> 개최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2020-11-04
조회수1,013
  • - 첨부파일 : 보도자료_왜 부산에 민주주의 사료관이 필요한가 학술 토론회 개최_20201104.hwp (3.3M)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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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항쟁기념 학술 토론회


<왜 부산에 민주주의 사료관이 필요한가> 개최



- 11월 6일(금) 오후 2시, 부산광역시의회 중회의실


- 민주공원 부속 사료관 2024년 준공 목표


 


1.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이사장 문정수)는 민주항쟁기념 학술 토론회 <왜 부산에 민주주의 사료관이 필요한가>를 11월 6일(금) 오후 2시 부산광역시의회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김부민 부산시의원과 공동주최하며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설 민주주의사회연구소가 주관한다.


 


2. 우리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큰 역할을 한 부산 시민의 숭고한 민주정신을 기리고 민주시민교육의 요람으로 삼고자 1999년 개관한 민주공원은 4·19혁명, 부마민주항쟁, 6월민주항쟁, 촛불항쟁과 같은 민주화운동은 물론 지역 시민운동 관련 자료와 민중미술 작품 등 민주주의 관련 사료 약 7만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3. 민주공원이 개관한 지 20년이 지난 지금 소장 사료에 비해 사료를 보존, 관리할 수 있는 공간 부족이 큰 문제로 대두되었고, 장기적으로는 건물 노후화로 인해 사료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그럼에도 부산 지역 시민사회에서 사료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할 수 있는 공간은 민주공원이 유일하기에 2007년부터 별도의 부속 사료관 건립을 추진해왔다.


 


4. 민주공원 부속 사료관은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공모를 앞두고 있으며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약 100평의 수장고를 포함, 연면적 3,528m2로 건립되는 부속 사료관은 국비와 시비를 지원받아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지난해인 2019년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부산 민주공원 기록관’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항쟁의 역사를 보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민주공원 부속 사료관 건립의 의지를 표명했으며, 지난 10월 16일 제41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정세균 국무총리는 “‘민주공원 기록관’을 최대한 빨리 건립하여, 많은 국민께서 ‘부마민주항쟁’을 살아있는 역사로 일상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빠른 추진을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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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민주화 운동의 상징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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