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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민중미술 오디세이 - 민중미술의 현장④ 영호남현실주의예술가연대 - 5.18을 산점직시하다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2020-08-10
조회수1,105
  • - 첨부파일 : 보도자료_2020 민중미술 오디세이 05 - 민중미술의 현장④ 영호남현실주의예술가연대 - 5.18을 산점직시하다_20200810.hwp (3.0M)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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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미술의 현장④ 영호남현실주의예술가연대

- 5.18을 산점직시하다


- 8월 30(일)까지, 민주공원 잡은펼쳐보임방(기획전시실)


- 6월민주항쟁 33주년 기념전시 <2020 민중미술 오디세이> 섹션 5


 


 


1. 6월민주항쟁 33주년 기념전시 <2020 민중미술 오디세이>의 5번째 섹션 <민중미술의 현장④ 영호남현실주의예술가연대 - 5.18을 산점직시하다>가 5.18민중항쟁 40주년을 맞아 그 진실을 바로보기 위해 8월 1일(토) 전시를 시작하여 8월 30일(일)까지 민주공원 늘펼쳐보임방(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2. <2020 민중미술 오디세이>는 2013년부터 시작한 <민중미술전>의 연장으로, 올해는 총 6개 섹션으로 진행되고 있다. <민중미술의 현장>은 사회운동과 함께 호흡하며 탄생한 80년대 민중미술의 현장을 재조명하는 동시에 지금, 여기의 민중미술의 의미와 역할을 되물으며 그 정체성을 찾고 새로운 미술담론의 지평을 제시하고자 한다.


 


 


3. <민중미술의 현장④ 영호남현실주의예술가연대 - 5.18을 산점직시하다>는 5.18민중항쟁의 의미와 정신을 되짚고자 영호남 작가 3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영호남’은 군부독재 정권에 의해 지역갈등을 조정하는 정치적 언어로 사용되었지만, 4·19혁명과 부마민주항쟁, 5·18민중항쟁, 6월민주항쟁 그리고 촛불항쟁으로 이어지는 민주주의 항쟁의 역사는 영호남 작가를 잇게 하는 매개이다.


 


 


4. 김홍도, 정선, 안견의 그림을 보고 있자면 화가/관람자의 시선은 고정되어 있지 않다. 위, 아래, 옆 등 여러 시선으로 대상을 보게 한다. 이러한 ‘산점투시’에서 나아가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5.18민중항쟁이라는 대상을 ‘산점직시’하고자 한다. 고정되지 않은 시점으로5.18민중항쟁의 진실을 바로 보며 항쟁을 기념하고 학살에 대한 진상 책임을 촉구한다.


 


 


5. 5.18민중항쟁의 역사 속 가려진 여성의 서사부터 일제강제징용 피해자, 세월호 사건, 시리아 난민에 이르기까지 예술로서 항쟁의 정신을 표현하고 현실주의 예술이 나아가고자 하는 예술적 지평을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마당이 될 것이다.


 


 


6. <2020 민중미술 오디세이>는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주최하며 <민중미술의 현장③ 또따또가 - 근면한 전시, 성실한 예술가>는 민중미술2020추진위원회, 민주공원, 원도시창작공간또따또가, 원도심예술가협동조합 창, 부산민예총 시각예술위원회, 민족미술인협회 울산지회, 민족미술인협회 광주지회, 생명평화미술행동이 공동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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