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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민중미술 오디세이 06 - 로컬리티의 영상학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2020-08-06
조회수1,195
  • - 첨부파일 : 보도자료_2020 민중미술 오디세이 06 - 로컬리티의 영상학_20200806.hwp (1.5M)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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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리티의 영상학 - 장윤미, 이강현


- 8월 1일 ~ 22일 매주 토요일, 원도심창작공간 또따또가 갤러리


- 6월민주항쟁 33주년 기념전시 <2020 민중미술 오디세이> 섹션 6


 


1. 6월민주항쟁 33주년 기념전시 <2020 민중미술 오디세이>의 마지막 섹션 <로컬리티의 영상학>이 8월 1일(토)부터 22일(토)까지 매주 토요일인 1일, 8일, 15일, 22일 원도심창작공간 또따또가 갤러리에서 열린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상영회와 감독과의 대화, 코멘터리를 진행한다.


 


2. <2020 민중미술 오디세이>는 2013년부터 시작한 <민중미술전>의 연장으로, 올해는 총 6개 섹션으로 진행되고 있다. <로컬리티의 영상학>은 민중의 현장을 소재로 제작한 영상 작품을 상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다.


 


3. 이번 <로컬리티의 영상학>에서는 장윤미, 이강현 감독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장윤미 감독의 <공사의 희로애락>은 평생 건물 만드는 일을 해온 노동자를 따라가며 그의 한 세월의 노동과 한 시절의 마음을 좇는다. 이강현 감독의 <보라>는 마네킹 공장의 노동자, IT 업계 노동자의 일상을 1년여 간 촬영하여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하여 이루어지는 현장보건관리의 현실을 기록했다.


 


4. 김지곤 다큐멘터리 감독(영화사 ‘탁주’ 조합 대표)는 “다큐멘터리를 만든다는 것은 누군가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발걸음을 옮겨,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한 땀 한 땀 다시 엮어내는 영상 노동자들의 감정, 육체노동의 결과물이다. 그 결과물인 다큐멘터리 속에서 우리는 나와 또 다른 노동자들을 만난다”며 <로컬리티 영상학>을 통해 노동과 생활의 모습은 달라도 자그마한 공감대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5. <로컬리티 영상학>은 다큐멘터리 영상 작품과 더불어 자리한 관람객들의 질문을 받아 감독이 답하거나, 사전 질문을 바탕으로 감독과 큐레이터가 함께 코멘터리(화면해설)을 하는 시간이 함께 열린다.


 


6. <2020 민중미술 오디세이>는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주최하며 <로컬리티의 영상학>은 민중미술2020추진위원회, 민주공원, 원도시창작공간또따또가, 원도심예술가협동조합 창, 부산민예총 시각예술위원회, 민족미술인협회 울산지회, 민족미술인협회 광주지회, 생명평화미술행동이 공동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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