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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민주항쟁32주년 기념행사 다채롭게 펼쳐진다.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2011-10-21
조회수1,567
  • - 첨부파일 : 보도자료-부마민주항쟁32주년기념행사.hwp (146.5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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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민주항쟁32주년 기념행사 다채롭게 펼쳐진다.

10.16민주올레, 박재동 화백 특강, 민주공원 상설전시실 재개관식



부마민주항쟁 32주년을 맞아 10월 16일(일) 민주공원에서 다양하 기념?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기념행사는 ‘민주, 불꽃 그리고 바람이 되어‘라는 슬로건으로 10.16민주올레, 명사와의 토크, 민주공원 상설전시실 재개관식, 기념식과 문화제가 펼쳐진다.


10.16민주올레는 오전 10시 40계단을 출발하여 남포동(옛 부산시청), 부산근대역사관(옛 미문화원), 가돌릭센터, 보수동 책방골목(옛 양서협동조합), 4.19광장, 민주공원으로 올라가는 코스이다. 10.16민주올레는 부마민주항쟁의 항쟁 현장과 부산지역 민주화운동 유적을 걷으면서 현재의 민주주의 가치를 생각하는 행사로 준비되었다.


명사와의 토크가 오후 1시 민주공원 소극장에 진행이 된다. 촌철살인의 시사만화가로 유명한 박재동 화백이 자신의 삶과 민주주의에 시민들과 대화를 펼칠 예정이다.


그리고 3시 민주공원 상설전시실 재개관식이 진행된다. 1999년과 2003년에 이어 세 번째 리모델링을 한 것이다. 제1기 전시(1999년)의 ‘역사와 개념’, 제2기 전시(2003년)의 ‘교육과 체험’의 내용을 이어받고 지금 시대에 맞는 새로운 전시틀을 마련하여 새단장을하였다.


끝으로 오후 4시 민주공원 중극장(큰방)에서 부마민주항쟁 32주년 기념식과 문화제가 열린다. 1부 기념식에는 기념사, 축사, 연대사와 부마민주항쟁특법 제정을 위한 활동 보고 순으로 진행된다. 2부 문화제는 노래패 희망새의 시월 역사맞이 노래극 ‘바람이 분다’ 공연된다.


3부는 제20회 민주시민상 수상식이 진행된다. 민주시민상은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매년 우리사회의 소중한 가치를 실천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나 개인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민주주의 부문 ‘청소년희망공동체 숲’, 평화통일부문 최보경(간디학교 교사), 환경부문 함안보 고공농성자(최수영, 이환문), 인권부문 한진중공업 가족대책위원회가 선정되었다.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김재규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부마민주항쟁은 4.19혁명의 정신을 계승하고, 5.18민주화운동과 6월 항쟁으로 이어진 이땅의 민주주의 시작’이라고 평가하고 ‘지금까지는 다른 역사적 과제에 가려서 국가 차원에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이 제대로 수행되지 못했다’며 부마민주항쟁 특별법 제정을 촉구 할 예정이다.


옛 마산의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은 10월 18일(화) 오후6시30분 315아트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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