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민주시민상에 한진가족대책위등 선정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2011-10-21
조회수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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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보도자료-민주시민상 수상자.hwp (146.0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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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민주시민상에 한진가족대책위등 선정
16일. 부마민주항쟁 32주년 기념식에서 수상
제20회 민주시민상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민주시민상은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매년 우리사회의 소중한 가치를 실천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나 개인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민주주의 부문 ‘청소년희망공동체 숲’, 평화?통일부문 최보경(간디학교 교사), 환경?자치부문 함안보 고공농성자(최수영, 이환문), 인권부문 한진중공업 가족대책위원회가 선정되었다.
각 부문별 선정이유는 다음과 같다.
민주주의부문<청소년희망공동체 숲>:청소년들의 민주의식함양과 올바른 민주시민 육성을 위한 활동을 높이 인증함.
평화통일부문<최보경 교사>:부당한 공권력에 저항하고 국가보안법 폐지 운동 등 평화통일에 헌신한 공로를 인증함.
환경자치부문<함안보 고동농성자>: 4대강 사업으로 위기에 놓인 강의 생명과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증함
인권 부문<한진중공업대책위>:부다한 정리해고에 맞서 ‘희망버스’로 상징되는 노동인권 신장에 헌신한 공로를 인증함.
민주시민상은 10월 16일 오후 4시 부마민주항쟁 32주년 기념식에서 시상되며, 각 부문별로 상패와 상금200만원 수여 된다.
민주공원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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