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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시기, 문학작품 단행본으로 선보인다.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2011-10-21
조회수1,470
  • - 첨부파일 : 보도자료-4.19행사.hwp (154.5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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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시기, 문학작품 단행본으로 선보인다.

제 51주년을 맞아 18일 위령제, 19일 기념식도 열린다.


4.19혁명 51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부산의 4월혁명 문학을 자료 총서 형태의 단행본으로 세상에 선보인다.


1960년 4월혁명 시기,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창작이 진행된 문학작품을 보인 곳이 부산이다.1960년 4월부터 12월 말까지 4월혁명 관련 발표된 시가 중앙지인 <조선일보> 20편, <동아일보>가 24편인데 비해 부산지역 두 신문매체에 50여 편이 발표되었다. 이번 문학 자료집 출판을 주관하고 있는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설 민주주의사회연구소에는‘서울중심의 기존 연구에서 벗어나 지역의 4월혁명 사료를 발굴하고 조망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4월혁명 문학 자료집은 ‘1권-비겁한 자여! 너의 이름은 방관자니라!’,‘2권-총알은 눈이 멀었다. 붓은 우리의 무기다!’로 편집하여 상반기 중으로 출판을 할 예정이다.


4.19혁명 51주년을 맞아 이 밖에도 희생자 추모 위령제와 기념식이 열린다. 4월 18일(월) 오후 5시 민주공원 내 4.19혁명 희생자 영령봉안소 앞에서는 ‘4월 혁명 51주년 희생자 추모 위령제’와 19일(화) 오전 10시 4.19혁명 희생자 위령탑 앞에서 ‘제51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4·19 혁명 희생자 유족회 김연이 지부장을 비롯한 유족들과 4.19민주혁명회 박용성 부산지부장, 부산지방보훈청장,(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김재규 이사장, 민주공원 박영관 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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