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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중항쟁 33주년 부산기념행사가 다채롭게 열린다.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2013-05-13
조회수1,012
  • - 첨부파일 : 보도자료-5.18민중항쟁33주년 부산기념행사.hwp (158.0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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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중항쟁 33주년 부산기념행사가 다채롭게 열린다.

5.18기념사업부산협의회 구성. 영화제, 기념전시, 광주순례 등


5.18민중항쟁 33주년을 맞아 부산지역에서도 다양한 기념 행사가 열린다.

올해 5.18민중항쟁기념행사는 5.18정신의 전국화를 위해 전국 6개 광역협의회를 구성하여 기념사업을 연다. 이에 부산에서도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청춘멘토 등 7개 시민사회단체들이 ‘5.18기념사업부산협의회’를 구성하여 ‘5.18 in 부산’이라는 이름으로 5월과 6월 두달동안 기념, 계승 행사를 갖는다.


영화 <지슬>, <오월애> 등 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를 부산지역 6개 대학과 6개 마을에서 5월 한달동안 상영하는 5.18 찾아가는 영화제‘Yesterday'를 개최한다. 그리고 5.18민주항쟁의 이해를 위한 참여연극 ’5.18그날과 오늘 호미‘가 5월과 6월 두달동안 교사와 청소년,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 부산지역 청년과 청소년들이 광주를 찾아 간다. 부산지역 청년단체와 민주동문회에서 17일(금), 18일(토) 1박 2일로 광주순례를 가고, 청소년들은 25일(토), 26일(일) 1박2일간 5.18청소년역사캠프를 간다. 5.18역사캠프에는 100여명의 부산지역의 청소년들이 참가하고 5.18청소년문화제(Red Festa)를 참가하고 5.18국립묘지를 참배를 할 예정이다.


이 밖에 부산역과 각 대학에서 5.18민주항쟁기념 기획전시도 열린다.


한편 올해는 부산에서는 별도의 기념식은 가지지 않고 5월 18일 SNS를 통해 시민들과 참여단체 회원들이 5.18정신을 되새긴다. ‘오, 일, 팔’로 3행시를 지어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fb.com/busanminju)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리는 이벤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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