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2024년 시무식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3-04 | 조회수 | 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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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와 수탁·부설기관 임직원 그리고 동계국가근로장학생은 2024년을 참배로 시작했습니다. 넋기림마당에서 애국영령과 민주열사를 기리며 참배를 했습니다.
참배 후 이행봉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은 방명록에 "민주영령! 임들의 뜻 이어받아 평화와 정의의 세상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김광호 부이사장은 "치열한 봄이 될 것입니다."라는 글을 남겼으며, 이동일 민주공원 신임관장은 갑오농민전쟁 130주년을 기리며 "보국안민의 기치 따라 자주평화통일, 민주주의 승리의 역사를 창조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호진 사무처장은 "민주열사·애국영령의 뜻을 이어받겠습니다."라고 다짐의 말을 남겼습니다.
이행봉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이동일 부산민주공원 관장 겸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상임이사와 김호진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사무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민주공원노동조합과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간의 임금단체협약도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