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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민주항쟁 35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 ''6월민주항쟁과 우리 시대 민주주의의 과제''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 2022-10-20 조회수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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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6월민주항쟁 35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이 부산유라시아플랫폼 109호에서 열렸습니다. '6월민주항쟁과 우리 시대 민주주의의 과제'를 주제로 한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와 (사)부경역사연구소가 공동 주최, 민주주의사회연구소가 주관했습니다. 


 김누리 중앙대학교 유럽문화학부 교수가 기조 발제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성과 한계 -6.10민주항쟁과 우리 시대 민주주의의 과제>를 발제했습니다. 

 이어 제1발표로 전병유 한신대학교 사회혁신경영대학원 교수가 <한국에서의 불평등 현황과 청년 세대>를 발표하고 정수남 전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가 토론했습니다. 제2발표로 이현재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교수가 <한국사회의 민주주의를 위한 페미니즘의 제언 -체현된 위치성을 고려하는 정의>를 발표하고 양창아 부산대학교 철학과 교수가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제3발표로 주윤정 부산대학교 사회학과 교수가 <차별의 정동: 안전-위험과 정상-손상의 어셈블리지>를 발표하고 부경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토론했습니다. 제4발표로 김지혜 강릉원주대학교 다문화학과 교수가 <민주주의 사회에서 이주노동자의 지위: 헌법재판소 결정을 중심으로>를 발표, 김인선 부경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가 토론했습니다. 

 진시원 부산대학교 일반사회교육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발표자, 토론자 전원과 함께 종합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플로어에서도 다양한 질문이 나왔고 발표자와 토론자의 답변이 이어졌습니다. 

6월민주항쟁 35주년. 형식적 민주주의가 이루어졌다고 하지만 지금, 여기 일상의 민주주의는 어떠한지, 앞으로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다양한 분야에서 깊이 있게 고민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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